[시민일보]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와 손잡고 선플달기 운동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이를 위해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구와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는 홈페이지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한 선플달기 운동추진, 지역내 학생ㆍ학부모 대상 강의 등 다양한 사업에서 협력하게 된다.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는 구가 선플 운동을 적극 전개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과 편의를 제공하게 되며, 구는 홈페이지에 선플 운동 팝업창 개설 및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선플 운동의 확산을 유도하는 등 올바른 인터넷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는 아름다운 인터넷 소통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문화강좌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선플달기운동 상호협약이 건전한 사이버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