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외환건전성 규제대상인 64개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 비율은 감독당국의 지도기준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화유동성비율은 잔존만기 3개월 이내 외화자산을 잔존만기 3개월 이내 외화부채로 나눈 비율로 지도기준인 85%를 넘으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
18개 국내은행의 3개월 이내 외화유동성 비율은 97.5%로 지도비율인 85%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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