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R·쏘울 유로V 디젤모델 출시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12-01 17: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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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1일부터 유로V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달성한 쏘렌토R(사진)과 쏘울 디젤 모델을 시판한다고 밝혔다.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은 R 2.0 엔진에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를 적용해 가장 엄격한 국제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V를 달성해 친환경성을 확보했다. 이로서 쏘렌토R은 R 2.2 모델에 이어 R 2.0모델까지 디젤 전 모델이 유로V을 달성하게 됐다. 환경개선 부담금도 영구 면제 받게 됐다.

이밖에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은 기존 운전석·동승석 에어백에 전복감지 사이드 & 커튼 에어백이 포함된 6에어백을 전 모델에 적용했다.

가격은 쏘렌토R △2.0 디젤모델 2625만원~3379만원 △2.2 디젤모델 2782만원~3802만원 △2.7 LPI모델 2581만원~2970만원이다. 쏘울 디젤은 1687만원~222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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