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 참여형 광고 ‘소셜애드’ 첫선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12-01 17: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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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코리아는 재미난 광고를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지인에게 알릴 수 있는 사용자 참여형 온라인 광고 ‘소셜애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소셜커머스 상품 소식이나 영화 예고편과 같은 정보성 광고를 클릭하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SNS를 통해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형 온라인 광고다.

야후코리아 관계자는 “이미 소셜애드가 도입된 호주, 대만, 인도 등에서 일반 디스플레이 배너 광고 대비 광고 도달율이 최대 10배, 광고 인게이지먼트가 15배 증가하는 등 효과가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두산重등 4곳 ‘中企상생’ 매년 20억 출자
지식경제부는 1일 서울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기계산업 동반성장 진흥재단 설립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산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이 각각 6억원, 두산인프라코어와 STX엔진이 각각 4억원씩 매년 20억원을 출자해 '기계산업 동반성장 진흥재단'을 설립·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재단설립을 위한 준비사무국을 구성해 내년 상반기 중 재단을 설립한다.

'기계산업 동반성장 진흥재단'은 기계가공설비 정밀도 향상, 기계산업 맞춤형 컨설팅, 전문인력 육성 등 기계산업에 종사하는 2차 이하 협력업체에 필요한 프로그램제공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한편 이날 지경부와 기계산업계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산·학·연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기계산업 실행계획을 수립한다.

이에 따라 주요 대기업은 동반성장 프로그램의 지원규모와 2차 이하 협력업체까지 적용범위를 확대하는 등 기업 주도의 동반성장 추진을 적극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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