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해외 주식형펀드는 아일랜드의 구제금융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된 가운데 중국의 긴축 가능성이 확산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21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이 19일 아침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국내 주식펀드는 0.9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코스피 상승률을 초과했다. 주식형 펀드내 투자비중이 높은 전기·전자 업종이 약진하면서 펀드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해외 주식펀드는 중국의 금리인상 우려로 한 주간 -4.3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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