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는 ISO 26000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책임 이행 수준 측정모델이다. 한국표준협회가 매출 1000대 기업 가운데 31개 산업 120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해 발표한다.
LG전자는 지속가능성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체계(STI)가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조의 사회적책임 이행, 협력사 행동강령 규범 선포 등도 인정받았다.
LG전자 관계자는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와 생산성 혁신, 원가절감, 미래지향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및 투자로 지속가능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