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이번 설계공모에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이뤄 참여했으며, 송파 위례지구 A2-4블록 국민임대 및 영구임대 주택 2529가구의 계획 및 기본, 실시설계 등을 모두 맡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발주된 공공주택 중에서 처음으로 전 단계에 걸쳐 BIM기법(빌딩정보모델링) 적용을 의무화했다.
희림 컨소시엄은 위례신도시가 남한 산성과 백제문화권의 역사문화유산이 인접한 점에 착안해 ‘도시, 자연, 문화가 하나가 되는 마을’을 설계 테마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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