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안형환(서울 금천) 의원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5대 범죄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5대 강력범죄 발생건수는 2007년 52만2084건이었으나 2008년 54만4747건, 2009년 59만366건으로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살인은 1109건(2008년)에서 1374건(2009년)으로 늘었고, 강도는 4788건(2008년)에서 6346건(2009년)으로 급증했다.
강간도 8831건(2008년)에서 9215(2009년)으로, 절도는 22만3349건(2008년)에서 25만6590건(2009년)으로 역시 급격히 증가했다.
5대 강력범죄의 발생원인을 살펴보면 우발적인 범죄(31만2961건)가 가장 많았고, 생활비 마련(1만7343건), 호기심(1만579건), 현실불만(9845건), 유흥비 마련(9015건) 순으로 나타났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