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82㎡ 크기의 매장에서 닥스, 버버리 등 국내·외 유명 의류의 모조품을 판매해 3억2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서씨(42) 등 4명도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매장에서 같은 범행으로 6억3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여죄를 수사하는 한편 이같은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