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마케팅으로 눈돌려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5 18: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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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등 이달 채용 봇물 하반기 공채가 본격화되는 8월에 접어들면서 마케팅 분야 채용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기업의 브랜드를 관리ㆍ기획하는 마케터는 최근 기업의 이미지 및 브랜드가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면서 구직자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에 따르면 효성, 르노삼성자동차, 현대카드 등이 마케팅 분야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효성(www.hyosung.co.kr)의 화학PG에서는 마케팅/영업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경영학 전공자, 영어 가능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며 중국어 가능자, 국가보훈 대상자는 우대한다. 10일까지 홈페이지에 있는 입사지원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르노삼성자동차(www.renaultsam sungm.com)는 마케팅기획팀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 마케팅 업무 2~8년 경력자, 영어권 국가 2년 이상 체류경험자 또는 토익 800점 이상인 자, 업무상 영어활용 가능자에 한한다. 상경계열 전공자, 영어능통자, 불어활용 가능자, 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7일까지 홈페이지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대카드(www.hyundaicard.com)는 마케팅 및 CRM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뽑는다. 4년제 대졸 이상인 자로 신용카드사 3년 이상 경력 또는 관련업무 경험이 있어야 한다. 영어회화 능통자, 경영, 경제, 통계 전공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은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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