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삼성 유로 챔피언십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6 19: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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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사이버게임즈(WCG)의 대륙별 챔피언십 첫 번째 대회인 ‘WCG 2008 삼성 유로 챔피언십’이 6일 막을 올렸다.

삼성전자 유럽 총괄이 후원하고 인터내셔널 사이버 마케팅(ICM)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세빗 2008’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년도 WCG 국가대표를 비롯한 유럽 28개국 200여명의 선수들이 ▲카운터 스트라이크 ▲워크래프트3 ▲피파 2008 등 PC 게임 5종목과 콘솔게임 2종목, 모바일 게임 1종목에서 유럽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승부를 겨룬다.

특히 이번 ‘WCG 삼성 유로 챔피언십’은 세빗 전시장 중심부 2400 규모의 WCG홀에서 열려 유럽 최고 게이머들의 경기와 게임 기기 전시회가 한데 어우러진 축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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