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중국 TR뮤직과의 투자계약을 통해 42.2% 상당의 지분을 확보하고, TR뮤직의 기존 최대주주인 타이허 미디어와 동일 지분으로 최대주주 자격을 획득해 경영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SK텔레콤과 TR뮤직은 5일 베이징 케리센터홀에서 전략적 투자 제휴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를 통해 유망 가수와 제작자를 발굴.육성하는 등 음악 제작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디지털 음원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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