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의회에 따르면 담장 개방 녹화 사업은 담장을 헐고 녹지를 조성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그 동안 일부 주민들의 반대가 있었으나, 주민들을 직접 만나 면담을 통해 반대 원인을 분석하고 보완해 주민의 동의를 이끌어냈다.
이학기 의장은 “시멘트 담장을 허물고 가로 공원을 조성하면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며 “환경보존사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