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가족사랑자유적금’ 30만좌 돌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3 20: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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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판매한 ‘가족사랑자유적금’이 30만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 측은 “적금의 성공 비결은 재테크의 기본인 ‘종자돈 마련’이라는 콘셉트와 전통적 가치인 가족애를 테마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익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상품 구조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3년제의 경우 국민은행에 등록된 가족 고객의 수와 가입 시에 고객이 정한 목표금액을 달성하게 되면 정기예금에 버금가는 연6.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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