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환경마크 기준이 제정된 이래 프로젝터 분야에서 친환경기준을 만족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이 제품들이 엄격한 대기전력과 소비전력 항목 기준을 만족하는 뛰어난 절전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경량 설계 기술을 적용해 제품중량을 기존보다 25% 이상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LG전자는 환경마크 취득을 계기로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의 조달시장에서 우선 구매대상으로 지정되는 한편, 해외시장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