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D램 전자상거래사이트인 대만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램 주력제품인 512메가비트(Mb) 667메가헤르츠(MHz) DDR2 현물가격은 26일 기준으로 전일대비 0.40% 하락해 평균 0.99달러를 기록하며 1달러가 붕괴됐다.
D램 현물가격은 지난해 11월23일 1달러가 처음으로 붕괴됐지만 두달여만인 지난달 17일 다시 1달러를 회복했다.
하지만 1분기가 D램의 비수기인데다 수요를 견인할 만한 특별한 이슈가 없어 1월말 이후 꾸준히 하락해 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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