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총 납입자본금 20억위엔(한화 2652억원) 규모의 중국 현지법인 ‘IBK기업은행 유한공사(가칭)’ 설립을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앞으로 국내 인허가 및 중국 당국의 설립 인가를 취득하면 중국 5개 지점을 전환해 톈진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게 된다.
아울러 현재 5개인 중국 지점을 오는 2015년까지 40여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국지역본부가 있는 톈진 지역을 중심으로 베이징과 칭다오 등 환발해지역과 쑤저우, 상하이 등 장강삼각주지역, 그리고 선전, 광저우 등의 주강삼각주지역으로 네트워크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