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제2차 기업윤리임원협의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1 19: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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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기업윤리임원협의회(의장 SK텔레콤 남영찬 부문장)는 21일 SK텔레콤 분당사옥에서 30여명의 윤리담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국내기업을 방문하여 모범 사례(Best Practise)를 공유하고 이를 각 기업이 벤치마킹하자”는 취지로 추진된 첫 번째 모임이다.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적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이라는 제목으로 사례를 전파한 SK텔레콤 남영찬 부문장은 “CSR을 이제 더 이상 비용이 아닌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하는 전략적 과제로 인식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윤리경영을 근간으로 고객중심경영, 상생경영, 사회공헌, 환경경영 추진전략과 활동에 대하여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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