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은 PC/PHC파일(프리텐션 방식 원심력 콘크리트 말뚝)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아주비나(Vina)’를 설립하고 김학기 이사를 새 대표이사(현지법인 대표)로 선임했다.
아주산업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약 25km 떨어진 동나이(Dong Nai)주 연짝(Nhon Trach)공단에 9만8280㎡규모의 공장을 4월부터 착공해 연내 생산준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연짝공단은 베트남 내 신도시건설, 골프장 등 주요 프로젝트와 연결되는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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