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오후 4시경 우리 애가 복개천 주차장과 연결돼 있는 트랙스타 공장 부근에서 어떤 치안에게 성추행을 당할 뻔 했습니다.
이곳은 평소 학생들의 통행이 많은 것은 물론 골목 등이 많아 비교적 위험한 지역입니다.
이런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CCTV 설치에 대해 경찰서에 문의한 결과 CCTV는 구청 소관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곳을 비롯한 위험 지역에 CCTV를 설치해 주세요. 검토 후 꼭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관악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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