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 200포 기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0 19:22: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진구 자양동 ‘중앙농협’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자양동 소재 중앙농협이 9일 1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백미)’ 2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사랑의 쌀은 광진구 푸드마켓으로 연계돼 저소득,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송학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당부했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정을 나눌 것을 약속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