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대 앞에서 상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인 5월, 눈살 찌푸려지는 일이 있어 몇 자 적어봅니다. 이대 앞은 쇼핑을 하기 위한 중·고등학생들로 늘 붐빕니다. 그런데 학생들간 돈을 갈취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학생들의 선도가 시급하니 구청에서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서울 서대문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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