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에 따르면 2006년도 자활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구는 19억8700만원의 예산을 들여 500여개의 일자리를 준비했다는 것.
이에 앞서 구는 자활근로사업을 수행하게 될 민간기관을 모집한 결과 사업단으로 성동자활후견기관(www.coco21.or.kr)과 성동종합사회복지관(http://omni.or.kr)을 최종 결정했다.
선정된 두 단체에서는 구가 위탁한 세탁서비스 사업, 간병사업 등 6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케 되며 두 단체 외에도 동사무소에서도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한다.
자활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임을 확인한 후 본인이 원하는 적절한 사업에 참여케 된다.
구 관계자는 “실직자나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이 자활근로사업을 잘 활용하여 빈곤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