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이날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나라는 1997년 IMF 사태를 계기로 양극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났다”며 “최근에는 부동산 투기 등으로 양극화가 더욱 심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 불균형 때문에 양극화는 대를 이어 세습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는 국정에 책임있는 정부여당이 일자리 창출 등 3가지 과제를 해소해야 양극화의 상당부분이 해소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양극화 해소를 위해 우선적으로 부동산 투기로 인한 서민들의 피해를 막겠다”며 “부동산 투기를 막을 수 있는 실질적인 부동산 정책 강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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