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라리아는 모기매개 감염병으로 기후변화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며 주로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감염된다.
말라리아 예방수칙으로는 ▲모기기피제 사용 ▲야간 활동 자제 ▲밝은색의 긴 옷 착용 ▲야외활동 후 샤워 등이 있다.
말라리아 의심 증상(고열, 오한, 발한 등) 발생 시 보건소 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설 연휴를 맞아 군민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히 검사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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