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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4년 상반기 정기회의. (사진=화성시청 제공) |
[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가 최근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시 준회원증을 공식 전달받고 협의회의 일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시는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권한 확보를 위해 다른 특례시들과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오는 2025년 1월1일 인구 100만을 2년 연속 유지해 대한민국에서 다섯 번째 특례시로 승격될 예정이다.
시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협의회에서는 ▲특례시 특별법 제정 관련 법안 건의 ▲학술세미나 개최 ▲정책토론회 개최 등이 논의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특례시 권한 확보 방안을 모색 할 계획이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시는 특례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례시시장협의회와 함께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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