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에서 정체불명의 우편물 발견 등 생물테러(의심)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효과적인 대응체계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생물테러는 사회적 혼란 등을 목적으로 탄저, 두창, 페스트와 같은 바이러스나 세균, 독소를 사용하는 것으로, 소량으로도 다수의 인명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이에 구는 생물테러 발생 또는 의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진행하게 됐다.
생물테러 훈련은 동작구보건소 직원 등 초동대응요원 30여명이 참석해 대응 절차, 개인 보호복 레벨 착·탈의 방법, 다중탐지 키트 사용법, 검체 이송 등 이론강의과 실습 체험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기르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도 강화할 것”이라며, “생물테러 등 발생 가능한 테러에 선제적으로 대비·대응하고 동작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