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달 26일 창영교회 비전센터에서 청년자립준비 지원 사업인 ‘동구청년행복충전소’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음 회복과 자립이 필요한 지역 청년을 발굴해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재도약을 응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청년들의 자율적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청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오는 8월~11월까지‘동구청년행복충전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청년 지원자들에게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병행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의 심리 회복은 물론 사회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청년 개개인의 변화와 자립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심리·경제·사회적 어려움에 직면한 청년들이 다양한 외부 및 교류 활동을 통해 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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