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남 산불 피해 지역 지원물품(음료 등) /사진제공=화성특례시 |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와 영남지역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산불 진화 인력을 위해 관내 제약회사와 협력해 의약품과 음료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명문제약(에너지드링크 4,000개) ▲명인제약(감기약 등 의약품 200박스) ▲동아오츠카제약(영양제 300박스) ▲한미약품(에너지드링크 1,000개, 두유 20,000개) 등이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제약회사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피해 지역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주민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제약업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