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비 후 거리가게가 있던 자리에 놓인 화분들 (사진=동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최근 거리가게 등 5개소를 추가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철거작업을 통해 청량리역 일대에 위치한 거리가게 3개소와 청량리역, 답십리역 일대에 위치한 보도상 영업시설물 2개소가 있던 공간에는 화분이 자리 잡았다.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노점 정비를 추진하고 있는 구는 현재까지 ▲불법노점 92개소 ▲허가취소 거리가게 및 보도상 영업시설물 52개소 등 총 148개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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