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연세대학교-NH투자증권, ‘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문민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5-19 15: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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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가치 확산 및 ESG·기업윤리 연구 활성화 위한 생생 협력체계 구축
▲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18일 연세대학교 경영관 용재홀에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NH투자증권과 함께‘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범농협의‘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바탕으로 대학과 금융기관이 협력해 우리 농업의 가치와 협동조합 정신을 확산하고, 청년 인재 양성과 ESG·기업윤리 분야 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쌀 소비 촉진 및 농업 가치 확산 ▲협동조합 가치 확산을 위한 경영대학 교육과정 협력 ▲ESG·기업윤리 연구센터를 통한 관련 연구활동 지원 ▲청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점심나눔 프로젝트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과 NH투자증권 김석찬 부사장을 비롯해 연세대학교 허대식 경영대학장, 윤대희 경영연구소장, 민순홍 ESG·기업윤리 연구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후 총장실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윤동섭 총장, 김용호 행정대외부총장, 임종백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NH농협은행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와 ESG·기업윤리 분야 연구 활성화를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이번 협약은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협동의 가치를 미래 세대와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과 청년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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