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는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 등 선물과 나들이 지출이 집중되는 5월을 맞아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5월 한달간 파주페이를 100만원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 지급률은 기존과 동일한 10%를 유지한다. 100만원까지 충전할 경우 10%를 시에서 추가로 지급해 총 110만원이 발행된다.
파주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농협에서도 카드 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며, 30%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시 지역내 음식점, 미용업, 병원, 학원 등 1만60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경기도 배달앱 ‘배달특급’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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