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함양군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8,404 농가에 5,909ha, 133억 원을 지급하였고, 올해부터는 2017~2019년 중 종전의 직불금을 1회 이상 받지 않은 농지나 농가도 신청할 수 있어 지급 대상 규모가 확대되었다.
세부적으로는 소농 직불금은 4,508 농가, 1,374ha, 53억 5,000만 원이고, 면적 직불금은 4,787 농가, 4,775ha, 83억 7,000만 원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불금이 4~5월 이상 저온과 농촌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소득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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