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평택시청 전경 |
[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재정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업무추진비(기관) 20%를 자진 삭감한다고 밝혔다.
평택시장은 “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지방세수가 감소하는 등 재정운영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부터 솔선수범해 허리띠를 졸라매자는 의미에서 업무추진비 20% 삭감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업무추진비는 시장뿐만 아니라 부시장 업무추진비도 함께 삭감한다.
올해 편성된 업무추진비(기관)는 시장 9천700만 원, 부시장 7천100만 원으로 감액 업무추진비 금액은 총 3천300만 원 정도이다.
시 관계자는 “시 전체 예산 중 업무추진비 삭감액은 비록 적은 금액일 수 있지만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고 어려운 재정 위기를 함께 극복하겠다는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예산감액안은 올해 1차 추경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