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100㎡ 이상 일반음식점 100곳을 대상으로 점검한다.
점검 항목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권장반찬 가짓수 준수 및 적정량 제공, 나트륨 줄이기 실천, 조리장 등 청결도 및 기타 준수사항 등이다.
또한 영업자 자율점검이 가능토록 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건강하고 올바른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향후에도 위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지도점검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대상자별 교육과 홍보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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