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용인특례시청사 전경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가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2000가구에 10만원씩 총 2억원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지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성금 중 용인특례시에 지정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저소득 가정이다. 지원금은 지난 2일 대상자의 계좌에 입금됐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에 도움을 주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립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