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승하차 베이 조성 전. |
![]() |
| ▲ 승하차 베이 조성 후.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지역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4곳에 도로 일부를 할애해 승하차 공간을 마련하는 ‘베이형 승하차구역’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한 3억 2000만 원을 들여 산양초등학교, 석현초등학교, 흥덕초등학교, 딸기어린이집 등 4곳에 베이형 승하차구역을 조성했다.
베이형 승하차구역은 차량이 차로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정차할 수 있도록 차로를 따라 정차 공간을 별도로 승하차 공간을 마련한 시설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승하차 환경 조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학교·보육시설 주변의 교통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개선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