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역도, 롤러, 볼링, 수구, 여자 배구, 남자 세팍타크로 등 메달 기대

경남교육청은 대표 선수(팀)를 확정하고, 상위권에 입상하기 위해 종목별 마무리 훈련을 하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42개 참가 종목 중 34개 종목 이상에서 메달을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육상, 역도, 롤러, 볼링, 에어로빅·힙합, 수구, 배구(여), 세팍타크로(남)에서 학생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학생 선수, 지도자, 학교 관계자, 체육회와 함께 아이들의 꿈과 진로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하고 있다”라며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남은 기간 아낌없는 훈련 지원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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