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키움 바우처 사업은 청소년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과 청소년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박탈감 해소를 위해 3억9000만원의 군비를 확보하고 지난 6월 바우처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13~18세 청소년으로, 매월 5만원을 포인트형 전자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원한다.
카드 사용은 지역내 등록가맹점으로 문구점, 서점, 영화관, 체육관, 예체능학원, 이ㆍ미용실 등이며, 교습학원 등 일부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김희수 군수는 “꿈키움 바우처 사업은 전남에서는 진도군이 가장 먼저 시행하는 사업”이라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1석 3조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우처 포인트는 20일 첫 충전을 시작으로 8월부터는 매월 1일 자동으로 포인트가 충전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