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심상은 음악을 들으며 평소 혼자서만 간직했던 속마음을 글, 그림, 이야기로 풀어내며 내면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부의 자기돌봄(Self Mothering)은 사회적 통념 아래 가족을 우선으로 살아야 했던 주부들이 자신의 내면을 살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오는 25일과 27일 오전 10시30분부터 90분간 신보영 음악 치료사가 진행한다.
음악과 함께 ‘나’를 사랑하고 만나는 시간을 가지며 응축돼 있던 마음의 장애물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 인원은 8명으로 7일 오전 10시부터 음악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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