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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안전점검 을실시하는모습 |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경상남도 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성과를 고려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관을 표창하는 것으로 합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남도 내 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
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61일간 공무원,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86개 시설물을 집중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발굴·개선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해왔다.
군은 기관장의 현장 참여 및 회의 주재 등 높은 관심도, 재해위험시설에 대한 드론 등 첨단장비 사용 실적, 안전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한 군민들의 안전의식 제고 노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내실있는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합천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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