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가 이에 해당하며 특히 3회 이상 상습 체납차량의 경우에는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에 의거, 전국 어느 곳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다.
체납액 납부는 전국금융기관에서 직접납부하거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 ARS ▲앱을 이용한 스마트고지서 등을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 운영’과 관련해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자진 납부의식을 고취하는 직접적인 계기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체납액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상반기 전국 일제 영치(2022년 4월6일)에서는 총 55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과태료) 25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