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자율방재단에서 한파 쉼터(경로당) 13곳에 대해 점검과 방재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지역 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을 위한 사전 예찰 활동, 신고, 정비 활동 등 주민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통장자율회 전원(41명) 참여해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경로당 13곳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 및 한파 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쉼터 이용자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아울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아직 눈이 녹지 않아 보행이 어려운 곳곳에 제설제를 살포했으며, ‘내 앞 눈 치우기’와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미영 동장은 “이번 방문으로 미약하나마 경로당 어르신들이 기운 내실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라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만수6동을 위한 여러 방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