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설명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단석 3리 이장,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 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석 3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는 국지도 88호선에서 단석 3리 마을회관까지 총 연장 1,400m 구간의 마을 도로를 폭 6.5m로 확·포장하는 사업이다. 이 가운데 620m 구간은 1차 사업으로 우선 시공되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농업 활동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긴급차량 진입이 용이해지는 등 지역 내 안전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온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도로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공사 기간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