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최문정)은 시민 추천도서 프로그램 ‘오늘의 책방지기’의 명사 책방지기 2호로 송아주 동화작가를 선정해 9월 15일부터 추천 도서 전시를 연다.
송아주 작가는 2013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해 활발히 활동해왔다.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하늘 세숫대야 타고 조선에 온 외계인 나토두』가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책방지기 전시에서 송 작가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포함한 10권의 도서를 추천했으며, 전시는 9월 15일부터 주안도서관 1층 실내 정원 서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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