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최성일 기자] 청주시는 지난 28일 부강이엔에스(주)와 함께 강내면 수해 현장을 방문해 침수 피해 가구 및 시설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안전점검 등을 펼쳤다.
이 날 점검은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부강이엔에스(주) 직원 15명이 함께 진행했다.
점검은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내면 소재 주택 및 시설 181개소를 대상으로 침수로 인해 누전이 발생하는 전기설비를 직접 점검하고 콘센트 등을 교체해줬다.
점검에 참여한 부강이엔에스(주) 임경민 이사는“수해 현장에서 전기설비 응급복구를 하며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했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강이엔에스(주)는 2007년 7월 설립된 태양광발전장치 및 전기공사, 전기안전관리 등의 사회적 기업으로, 각종 전기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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