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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은 표준화 사망비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스스로 건강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이다. 합천군 봉산면은 2023년 신규지역으로 선정돼 2027년까지 총 5년 동안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상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강윤식 자문교수가 사업에 대한 필요성 및 취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설명회 후 하반기 중 사업을 주도하는 주민 조직 건강 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6월~7월 중 코디네이터를 중심으로 지역조사가 이뤄지며, 9월~10월 중 지역사회건강조사 보고회가 열릴 계획이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봉산 면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사업추진 중에 도출되는 문제점들을 적극 토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면서 “건강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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