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부의장은 “연천군 인구 10만명 시대 목표 도달을 위해 우리 군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꼽고 있는데, 농업에 기반을 둔 우리 군으로서는 한계가 있어 기업 유치에 전력을 모아야 된다는 입장으로 각오를 다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민선8기 연천군의 목표 인구 10만명, 예산 1조원의 시대는 목표만 세웠다고 이뤄지지 않는다. 각 핵심부서들은 마치 한몸이 된 것처럼 톱니바퀴가 잘 맞물려 척척 돌아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화경제특구와 기회발전특구 지정에서 반드시 연천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박차를 가하여 달리기 전에 전열을 가다듬는 절차가 필요하며, 또한 최고의 성과를 위해 부서들간의 협력과 소통·융합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이를 위해 완벽한 준비와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278회 연천군의회(제1차 정례회)의 5분 자유발언 전문은 연천군의회 홈페이지 회의록검색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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