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인천 남동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은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을 관내 아동 321명에게 18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고 20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발달 단계에 따라 알맞은 독서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남동구립도서관은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으로 ▲북스타트데이 지정 및 운영 ▲북스타트 주간 행사 운영 ▲북스타트 양육자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등 양육자와 아기가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운영할 것이며, 육아와 독서 지도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북스타트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서창도서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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