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진소방서 제공 |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소방서(서장 최기정)는 봄철 노유자, 장애인 시설 대상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노유자와 장애인 시설 이용자 대부분이 거동 불편 환자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의 어려움이 있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
이에 강진소방서는 관계자 단체 메신저방 운영, 관계자 간담회 개최, 노유자시설 입소자 특성 정보공유, 소방계획서, 피난계획서 작성 등 안전관리, 피난약자시설 대피공간 자율설치, 초기대응 실태점검 및 불시 소방훈련 등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실시한다.
강진소방서는 피난 약자 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인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해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위험요소 제거 등 관계인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